지웅이네
주인공 신지웅이 연산군의 내금위장이 되어 벌어지는 연산군의 폭정과 병인년의 중종반정이 이루어지는 1,504년과 1,506년의 기간을 배경으로 삼았다. 내금위장으로서 본분에 충실하던 주인공 지웅은 우연히 기생 해란을 만나게 되고 사랑에 빠진다. 그녀와 인연을 이어가면서 점점 폭군이 되어가는 연산군을 지켜보게 되고 채홍사에 끌려 간 해란이 죽게 되자 반정을 계획하는 정국계의 계원들과 결탁하여 반정의 주동자로 변해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 소설은 권력을 남용하는 정치인들의 결말은 동서고금 예외 없이 백성들에 의해 심판을 받는다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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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오직 두려운 것은 사서(史書).
2026-10-27T14:30:31.416439
16화
반정(反正)을 성공하다.
2026-10-27T14:30:31.413198
15화
명나라 사신을 포섭하다.
2026-10-27T14:30:31.409820
14화
연산군의 눈물
2026-10-27T14:30:31.406221
13화
반정(反正) - 거사일을 정하다.
2026-10-27T14:30:31.404418
12화
해란의 죽음
2026-10-27T14:30:31.398110
11화
김처선의 죽음
2026-10-27T14:30:31.391626
10화
채홍준사(採紅駿使)
2026-10-27T14:30:31.387173
9화
정국계(靖國契)
2026-10-27T14:30:31.382068
8화
시절 인연
2026-10-27T14:30:31.379613
7화
인수대비의 죽음
2026-10-27T14:30:31.375664
6화
양주 목사로 가다.
2026-10-27T14:30:31.372336
5화
쓰러진 인수대비
2026-10-27T14:30:31.367932
4화
푸른 눈의 아란카
2026-10-27T14:30:31.359777
3화
궁에 부는 피바람
2026-10-27T14:30:31.350856
2화
해란과의 초야(初夜)
2026-10-27T14:30:31.345257
1화
피 묻은 적삼(赤衫)
2026-10-27T14:30:31.3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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